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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비치] ‘스킨 일루미네이션’ 앰배서더로 미주 발탁 브랜드 VIDIVICI 날짜 2022.01.17

[비디비치] ‘스킨 일루미네이션’ 앰배서더로

예능 대세 미주 발탁

 

- MZ세대 호감도 높은 스타 ‘미주’ 제품 홍보 대사로 선정해

- 연간 100만개 이상 판매되는 ‘스킨 일루미네이션’ 적극 홍보

- 앰배서더 마케팅으로 고객층 넓히고 제품 인지도 확장 기대

 

 

신세계인터내셔날의 프리미엄 화장품 브랜드 비디비치(VIDIVICI)가 예능 대세 이미주를 ‘스킨 일루미네이션’ 홍보대사로 발탁했다고 17일 밝혔다.

 

미주는 걸그룹 러블리즈 출신의 방송인으로 최근 ‘식스센스’, ‘놀면 뭐하니?’, ‘런웨이2’ 등 각종 프로그램을 휩쓸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지난해 MBC 연예대상에서 신인상과 베스트 커플상을 수상하는 등 예능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비디비치는 유쾌하고 솔직 발랄한 매력으로 MZ세대에게 큰 호감을 얻고 있는 미주가 브랜드의 대표 인기 제품인 스킨 일루미네이션의 밝고 화사한 이미지와 잘 어울린다고 판단했다. 최근 마스크 착용의 일상화로 두꺼운 피부 화장 대신 얇고 가볍게 발리는 메이크업 베이스가 재조명을 받고 있는데, 이에 적극적인 앰배서더 마케팅을 통해 20~30대 인지도를 높이고 시장 점유율을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비디비치의 스킨 일루미네이션은 연간 100만개 이상 판매되는 브랜드의 밀리언셀러 제품 중 하나다. 피부에 조명이 켜진 듯한 광채를 준다 하여 ‘여신 광채’라는 별명으로 불리며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아시아 여성들의 가장 큰 고민인 피부의 ‘노란끼’를 보정해주며, 자연스럽고 번들거리지 않는 광채를 유지시켜 주는 것이 특징이다.

 

실제로 ㈜한국피부과학연구원을 통해 진행된 효능평가에서 사용자들의 피부 광채효과가 28% 증가했으며, 피부 도포 후 24시간 동안 광채가 지속되는 임상 결과를 입증했다.

 

비디비치는 이 같은 장점이 직관적으로 드러날 수 있도록 이번 모델 발탁에 발맞춰 스킨 일루미네이션의 패키지를 리뉴얼했다. 제품 외관에 반짝이는 핑크빛 글리터를 입혀 스스로 반짝이는 광채 효과를 주고 패키지에 보석을 연상시키는 쥬얼컷(jewel-cut) 디자인을 적용해 보석 같이 빛나는 제품을 완성했다.

 

비디비치 관계자는 “최근 국내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미주를 통해 제품의 화제성과 인지도를 높여나갈 것”이라면서 “스킨 일루미네이션을 브랜드의 빅 히어로 제품으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